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?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.

그렇지 않다!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

 

말씀은 바로
네 곁에 있고,
네 입에 있고,
네 마음에 있다.

주님, 성령의 빛으로
저희 눈을 여시어 주님의 길을 보게 하시고,
저희 귀를 여시어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.

아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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